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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광주연극계성폭력 가해자 엄중처벌 촉구 1인시위
[광주 연극계 성폭력 가해자 엄중처벌 촉구 1인 시위]광주여성민우회가 연대하고 있는 ‘광주연극계성폭력사건해결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오늘부터 항소심 선고일까지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첫날인 오늘, 광주여성민우회가 그 시작을 함께했습니다.가해자들은 극단 대표, 연극단체 임원 등 권력과 지위를 이용해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성폭력을 저질렀습니다.그 결과, 피해자는 성차별적인 문화예술계 구조 속에서 결국 연극을 포기해야 했습니다.가해자에게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 관행처럼 반복되어온 문화예술계 성폭력 고리를 …
2026.04.16

[성강모]광주여성민우회 성교육강사모임'성강모' 봄활동
안녕하세요! 광주여성민우회 교육센터 담당자 ‘도비’입니다. 올해 처음 교육센터를 맡게 되어 모르는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주변의 많은 도움을 받으며 교육센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따스한 바람 살랑이는 3월 교육센터의 크고 작은 중요한 활동이 있었는데요 그 중 대표 모람활동인 ‘성강모’를 진행하였습니다. *성강모는 '광주여성민우회의 성교육강사'들의 모임입니다. …
2026.03.30

[후기] 38여성대회 맞이 학교급식 노동자와의 캠페인
지난 3월 25일, 따뜻한 봄볕이 내리쬐는 오후, 광주여성민우회는 건국초등학교 급식실을 찾았습니다.'여성 노동'의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최근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기 위해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이 빵과 장미, 그리고 연대가 함께하는 캠페인장을 마련했습니다.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외쳤던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구호를 기억하시나요? 생존권(빵)과 인간다운 존엄(장미)은 2026년 학교 급식 현장에서도 여전히 뜨거운 화두입니다. 광주여성민우회는 건국초…
2026.03.27

[기자회견] 피해자의 ‘반응’을 묻지 말고, 가해자의 ‘위력’을 판단하라! 광주퍼포먼스아트계 내 성폭력 재정신청 인용 촉구 기자회견
광주퍼포먼스아트계 내 성폭력 재정신청 인용 촉구 기자회견 피해자의 ‘반응’을 묻지 말고, 가해자의 ‘위력’을 판단하라! 우리는 오늘, 예술계 총감독과 조감독이라는 위력 관계 속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에 대해 수사기관은 과연 누구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있는지 묻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예술인은 대부분이 프리랜서 노동자로, 좁은 지역 예술계에서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권력을 가지고 있는 예술인의 평판이 중요하게 작동한다. 인적 네트워크가 중요한 예술계에서 타지인이었…
2026.03.25

[후기] 예비 초등 양육자를 위한 입학 가이드
지난 2월 12일(목) 광주여성민우회의 이사님이자 현직 초등교사인 준한이 광산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를 진행했습니다. 양육자 교육 전에는 졸업반 어린이들과도 만나, 당사자들이 입학 전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공부를 못하면 어떡하는지, 밥이 많아서 남기면 어떡하는지 등 어린이 입장에서 궁금한 점도 많았어요. 양육자와의 시간에서는 교육, 학교생활과 행정, 교우관계, 학교-교사와의 소통 등을 주제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교육을 함께하는 교사와 양육자, 두 주체가 서로 어떻게 신…
2026.03.11

[후기] 민우 활동가 상반기 워크숍!
지난 2월 22일(월) 활동가들은 26년의 세부적인 활동계획과 각 활동가가 1년간 맡은 역할을 공유하고, 광주여성민우회의 장기적 방향을 찾는 상반기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에 있어, ‘오늘의 약속’을 정했는데요, 모둠별로 “상대의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다”“눈과 몸을 말하는 이에게 향한다”“상대방의 의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를 정해 공유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 활동가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도 광주여성민우회의 활동 계획과 관련해 열띤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
2026.03.10


